수많은 학원들은 소수의 강사들에게 감당할 수 없는 수의 학생들을 맡깁니다.
그래도 강사가 부족하면 갓 입학한 대학생들에게 학생을 배정해줍니다.
변별력과 경쟁력 없는 생기부 활동 컨설팅,
자주 바뀌는 선생님들을 보고 이상하다 싶어 학원을 바꾸면
이미 때는 늦은 경우가 많습니다.
한번의 잘못된 선택으로 입시 골든타임을 놓치게 되는 셈입니다.
지략은 이런 업계 행태에 염증을 느낀 대치동 베테랑 입시컨설턴트들로만 이루어진 소수정예 팀으로 입시의 동반자라는 가치를 내걸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학생들이 아닌 ‘소수’의 학생들만 책임지려고 합니다.
지략은 입시를 살얼음 판을 걷는 것이 아닌 ‘할만한 것’으로 만들어 드립니다.